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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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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한 마음으로 긍정적인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작성자 정영미 등록일 2016-09-06 조회수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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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고가 많으십니다.
남악 근화베아채에 거주하는 2살 6살아이를 가진 아이 엄마입니다.
남악 근화베아채와 부영애시앙 사의의 6차선 도로 무안군 삼향읍 남악리 1865번지 에 대한 한 말씀 올리고 건의할것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그동안 여러 차례 큰 4거리에서 교통사고도 목격하였고 최근까지도 그 근방에서 아이들의 사고담도 듣고 있습니다.
저희집이 도로를 마주보고 있어 지나다니는 차량을 수시로 볼 수 있고 사고 상황 또한 볼 수 있습니다.
그동안은 이렇게 반복적으로 사고가 나고 또 민원을 넣고 있는 주민들 이야기도 들었기에 뭔가 대책을 마련해주길 기다려만 왔는데
이제는 자그만 힘이라도 되고자 직접 글을 올립니다.

그 길에 하루 동안 다니는 화물차가 얼마나 많은지 혹시 알고 계십니까?
한번 신호가 바뀔 때 마다 많게는 열대가 넘는 덤프트럭과 화물차들이 지나다닙니다.
문제는 그 차량들의 속도와 소음입니다.
출퇴근시간에 다른 차량이 많을때는 그나마 조심하는듯하지만 낮 시간이 되면 어른인
제가 봐도 무서울 정도입니다. 이곳은 분명 근처 학교가 몰려 있고 아파트 단지들이 있어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입니다.
아이들을 예로, 저희 아파트를 비롯하여 인근 같은 라인의 아파트들의 아이들이 남악초등학교,
내지는 오룡초등학교로 배정을 받고 있고 어린아이들이 등하원을 하기위해 필수적으로 건너야하는 구간입니다.
반대방향으로는 남악 중.고등학교가 있습니다.
어른들이 이렇게 조심할 정도인데 아이들의 안전은 과연 어떨까요?
어린아이들과 청소년들이 6차선을 건너 매일 등·하원해야하는 지역은 흔치않습니다.
아침에는 도우미 엄마들이 나와서 고생해주고 있지만 낮시간에는 무방비입니다.
게다가 실제로도 이곳은 교통사고가 심심찮게 나고 있습니다.

교육청 앞쪽 후광대로변 으로 신호∙과속 카메라가 있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저의 얕은 지식이지만, 인근 2km안에 단속 카메라가 있으면 설치가 안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곳보다 더 위험한 곳은 교육청 앞 8차선이아니라 아이들이 등·하원하는 이곳입니다.
대부분의 공사차량들이 고속도로를 통과하여 직진이 아닌 좌회전을 하기 때문입니다.
마땅히 필요한곳에 카메라를 설치하셨겠지만,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조금 더 실효성 있고 필요한곳이 어디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동 주민한분이 이에 대해 민원을 제기했는데 답변으로 경찰들이 수시로 단속을 실시하고 있고 또 시행하겠다라는
답변이 왔다고 하더군요.
한번씩 나와서 신호나 음주단속하는 모습을 저도 보기는 했습니다만,
과연 그 단속이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에 대해서는상당한 의문을 제기합니다.
일시적인 단속이아니라 조금이라도 안심하고 생활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제 글의 요점은.
1.남악 근화 베아채와 부영 애시앙 사이 큰 4거리 무안군 삼향읍 남악리 1865번지 에 신호 및 과속 카메라 설치
혹은 이전에 대해 민원을 제기합니다.

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쓰다 보니 분량이 많아지기는 했는데 얼마나 객관적이고 필요성이 강조되었는지는 모르겠네요.
다만 간절한 마음으로 올리는 글임을 알아주시고,
예산문제 혹은 인근 교육청 앞 큰길 카메라가 있어서 계획이 없다는 답변만은 매정하게 하지 말아주시고 ...
검토의 검토를 거쳐 실사를 나오셔서 제의 글이 거짓이 없음을 확인하셔도 좋습니다.
안그래도 힘든 근무이실텐데 그나마 더위가 한풀 꺾여서 다행입니다.
귀 기관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리고,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긍정적인 답변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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