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칠원 전남지방경찰청 생활안전과장이 지난 20일 제71대 영암경찰서장으로 취임식을 갖고 영암지역의 치안 책임자로서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광주 출신인 강 서장은 1990년 간부후보 38기로 경찰에 입문해 광주청 강력계장, 전남청 광역수사대장 등 주로 수사업무를 담당하면서 경찰 내에서도 손꼽히는 수사정보통으로 불리고 있다.2011년 총경승진 이후 당야경찰서장, 보안과장, 함평경찰서장 전남경찰청 생활안전과장 등을 역임한 후 이번에 제 71대 영암 경찰서장으로 부임했다.
신임 강 서장은 "국립공원 월출산과 함께 청정지역의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영암에서 근무하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며"국립공원 월출산과 관내 문화 유적지 등 영암을 찾는 광관객들에세는 최상의 치안서비스는 물론 경찰이 주민 닙장에서 지역민에게 따뜻하게 다가서는 영암경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