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에 혼자 사시는 어머니가 보이스피싱에 당하신 거 같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저는 경기도에 살고 있어 어떻게 해야하나 불안한 마음에 112에 신고를 하였고
빛가람 지구대 김대용, 이병로 경사님께서 빠르게 저희 어머니 집에 방문해주셨습니다.
상황 파악 후 은행과 통화를 해주시곤 저에게도 어떻게 된 상황인지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까지 해주셨어요
다행히 보이스피싱은 아니였고 어머니의 착각으로 인해 벌어진 일이었지만, 재빠르게 방문하여 일을 해결해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당시에는 놀라고 경황이 없어서 감사 인사도 못드렸네요.
빛가람 지구대 이병로 경사님, 김대용 경사님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늘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