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경기 용인에 거주하는 45세 남자입니다.
과거 10년전 남평에서 총기 오인으로 헤프닝이 벌어진 사건이 있었습니다.
실물과 비슷한 장총 라이터를 실물총으로 오인하여 파출소에서 경찰서까지 불려 드러간 사건인데
그때 당시 남평파출소에 근무하는 순경분이 택시비를 대신 계산해주시고 힘든 저에게 좋은 위로를 해줘서 이렇게 뒤늦게라고 찾아와서 그 분을 꼭 찾아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그때 대신 내주신 택시비를 꼭 갚고 싶습니다.
다시한번 그때 당시 젏은 경찰관에게 감사드리며 한번씩 남평을 오게되면 그때 받은 고마운 마음에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꼭 제 마음을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경찰관을 찾으시면 댓글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