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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증명(P20), 김정은국방위원장도 지혜 받아드리면, 중국등 세계가 깜짝 놀라게 통일의 주역돼!
작성자 김정도 등록일 2014-10-25 조회수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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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증명(P20), 김정은국방위원장도 지혜 받아드리면, 중국등 세계가 깜짝 놀라게 통일의 주역돼!

아래 문건은
나의 생각을 근거적으로 누구든 다 이해 할 수 있도록 설명할 수는 없지만, 허위나 악의가 없다면 북측에 가감 없이 전달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남북의 법치바로세우기에 도움 된다고 판단된다.

지혜로 착상된 부분은 설명도 이해도 힘들다. - 솔직히 그간 그 많은 무소불위검사의 꼼수(특히별첨5번등)를 어떻게 대처 할 수 있었는지? 나도 직감에 따른 외는 그 원리를 잘 모른다. 물론 알려고 하지도 않는다.

-아래-


내용증명(P20)
10. 20. 발송됨.

박근혜대통령께 종로구 세종로1
참조 : 통일부장관

제목: 김정은국방위원장도 지혜 받아드리면, 중국등 세계가 깜짝 놀라게 통일의 주역돼!

제안취지: 본인(김정도,75세)은 지난16년간 MB와 GH등에게 통일일조지혜는 외면됐다. 박대통령은 통일의초석이될 국가개조공약도외면, 그 지혜를 김국방위원장과 논하고자함의 회담요청.

회 담 주 제 : 소모적 대치로 상호국력을 낭비할 것인가, 지혜로 통일국가를 세울 것인가?
회담희망시기 : 2014년 12월15일 전
회담장소 : 경기도 안산시 상로구 화랑로 527, 성포주공10단지아파트 관리사무소(2층)

회담장소제안배경 : 나는 1940년 함북태생으로 1999년경위장소에 통일대비모범마을 결성한바 있고1), 통일 후 이질적일남북 민족 간의 동질성 회복문제 등 당시 아버님국방위원장의 방남시 찾고 싶은 통일대비모범마을로 만들고 싶었지만(적수는 적수 알아봐), 부당한 검찰권행사로 차압됨(북한발전과 통일방법 등 구체성필요시 예비실무회담은 판문각, 자유의 집서 가능).

본인이 지혜2)를 거듭 말 하는 이유는, 북한이 핵과 무력으로 통일을 하던, 남한이 경제와 전작권으로 통일을 하던 득보다 실이 큼은 지혜가 아니라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준비 없는 통일은 외세 벗어나기는 힘들다. 그 대안은 지혜일 것이다. 물론 지혜자체가 결과를 창출치 못해, 지혜와의 상호작용조건형성과 그 작동돼야 결과 창출이 가능함3).

단, 귀하의 경우 "루마니아 차우세스크 대통령 같이 비참해져도 좋으니 인민만 잘 살게 할 수 있다면"이란 의지가 전제 돼야함. 그렇다면, 본인과 회담결정 후는 건강호전과 생각지 못하던 긍정적 힘을 느끼기 시작할 것임. 그후 일년정도면 인민들의 마음속에 내재된 귀하에 대한 원망과 저주도 언젠가 부터 신기할 정도로 희망을 기대할 수 있는 지도자. 국제사회도 ‘악의 축’이라던 귀하가 핵 없이도 국제사회가 인정하는 자신감의 지도자로. 그 결과 부패한남한도 인권과 권리침해등 국가개조 후 북과 대화해야 하는 입장이 되는등 북한인민들은 물론 세계가 깜짝 놀라고 역사의 흐름을 바꾸는 주역될 것. 즉, 귀하의 남다른 지략과 지혜와의상호작용조건형성과 작동으로 통일국가도 가능하다는 직감으로 귀하에게 회담을 요청한 배경임4).

통일부귀중(본 회담제안은 교육부가 2014년10월16일 접수한 민원(2AA-1410-178236)5)
박대통령의 "통일대박"에 걸맞게 본 제안을 민간통일참여와 남북관계개선 차원에서 김정은국방위윈장에게 신속히 전해 주기바라며, 그 답변이 있을시 본인에게 전해 주기바람.

2014년 10월 20일
정립통일대비모범마을
추진위원장 김정도 (인), 경기 안산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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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별첨 : 본인의 통일대비문건, 지혜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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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첨. . 통일대비노력 문건

[삶의 질 향상을 위한 正立통일대비모범마을 추진위 결 성 : 1999년 4월 20일]

설립목적 :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추진사항
1. 원칙을 바로 세우는 일
의로운 일에 솔선하거나 타에 모범이 되는 일에는 응분의 격려나 보상이, 그러나 부끄러운 짓을 하면 부끄러워 할 줄 알고 반드시 사과와 책임을 져야 되는 사회적 풍토조성.

2. 마을공동소득사업, 장학금조성, 장기적인 안목에서 10단지 종합 개발 및 자립마을 시도.

3. 통일 후 동질성 회복 및 안정된 사회 질서유지를 위한 연구
* 연구 분야: 건강, 도덕, 예의, 교육, 정치, 사회, 문화등 관련하여 주민들의 경륜, 잠재력 또는 창의력 활용방법.
* 구 성 원: 성포 10단지 주민 또는 원칙을 바로세우는 일에 동참희망자(국적불문)
* 방 법: 주민들의 협동과 지혜로 원칙 바로 세우기 (중략)

正立통일대비모범마을 추진위
위원장 김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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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첨 . 지혜란?
국어사전에 ‘지혜’라고 입력하면 “사물의 이치나 상황을 제대로 깨닫고 그것에 현명하게 대처할 방도를 생각해 내는 정신의 능력”이라고 되어, 초등학생도 다 알정도로 쉽지만 실제는 아니다.
그래서 ‘천재학교’는 있어도, ‘지혜학교’는 없다. 왜냐하면, 지혜는 가리키거나 배우거나 모방해서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단, 지혜도 알아보는 사람이 없으면 사장되거나, 심한박해도 받는다(김정도 같이).

참고 자료 : 지혜는 가르칠 수 없다Herman Hesse[헤르만 헤세]지식은 사람에게 전해질 수 있으나 지혜는 아니다. 사람은 지혜를 발견할 수 있으며, 지혜에 의해서 삶을 살아가고, 지혜에 의해서 삶의 활력을 받고, 지혜에 의해서 경이로움을 겪을 수 있다. 하지만 사람은 지혜를 전달하거나 가르칠 수 없다(Knowledge can be communicated, but not wisdom. one can find it, live it, be fortified by it, do wonders through it, but one cannot communicate and teach it).

반복컨대, 대통령과 판검경이 지혜를 알아보지 못한다고 죄가 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고지된 범죄를 외면(위 ‘사건개요, 별첨1번’과 같이)한다면 죄돼! 즉, 검찰내부의적이 나를 피폐케 만든다는 외는 항시 득보다 실이 컷 음을 익히 경험했음에도 지난16년간, 지혜일 본 사건의 진실규명은 외면하고 자충수로 검찰과 대통령의 무기력을 자초했다.
그러나 박정부출범과 동시 지혜와의 상호작용조건이 형성(이 부분이 설명해도 이해가 잘 안되겠지만, 지혜의 영역일 것)되어 작동됐다면, 세월호참사도 불신사회도 최소화됐을 것이다.

나는 지난16년간 남북통일대비노력을 위해 판검경과의 지혜와 상호작용조건이 형성되기를 갈망했지만, 그 대가는 검찰의 박해다. 물론 누구든 지혜를 말 할 수는 있지만, 지혜를 알아보기는 힘들 것이다. 그러나 성공한 후는 누구든 “아~ 그랬구나!”며 다 알 수 있다(be wise after the event). 지혜는 상식과 법으로는 불가능해도, 그 위력은 과히 경이적일 수 있다.

극명한 예로 만약, 박대통령이 세월호참사계기로 공약한 국가개조를 단행했다면, 그 놀라운 위력은 국민들이 정부신뢰는 물론, 북한도 남한을 신뢰케 되는 계기가 되어 결국 박정부가 통일의 주역이 되고 국제사회가 부러워하는 위인이 될 수 있었다는 아쉬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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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첨 . 지혜는 강요할 수도 없지만, 베풀고 싶어도 상호신뢰의 상호작용조건형성과 작동이 필수다. 즉, 말을 물가에 데려갈 수는 있지만, 물을 먹일 수 없는 것과 같다. 말이 물을 먹게 하는 지혜(사람이 물 있을 곳으로 말을 데려가)와의 상호작용조건형성과(목말라 물을먹어야)작동으로 결과를 창출(그래야 사람이 말을 타고 목적달성)할 수 있는 것과 같다(유능한소방수나 수사관과 같으나 결과는 하늘과 땅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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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첨 . 즉, 지혜가 아니라면 본인 또는 김정은국방위원장 스스로의 생각과 무력만으로는 불가능 한 현상일 것임(이순신의 지혜와 달리 히틀러나 일군은 무력위주). 그러나 남북은 현재대로라면 북한은 핵을 더 만들고, 남한은 경제성장과 개헌을 해도 결코 국가가 개조되지 못하며, 불신사회의 골만 더 깊어진다. 오히려 남북관계의 갈등만 심화된다. 남북 모두가 국민의 신뢰가 불가하게 법치가 썩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지혜를 거부하는 MB와 GH대신 김국방위원장이 인민을 위하여 목숨을 바치겠다면, 지혜는 당연히 정의를 갈구하는 자와 상호작용조건이 형성되고 작동되면 누구도 막을 수도 없다. 남북통일도 그렇게 지혜로 달성될 가능성이 큼(섭리외면한 정치를 강행하는 만 큼 불행한 사건들도 지속될 수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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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첨 5), 황우여교육부장관께–3번은, 내용증명(P19)의 별첨8번의1로서 반드시 수사돼야하는 심각성을 아는 안산지청이 다. 지난16년간 은폐시켰던 사건의 실마리를 푸는 단초사건임을 감지한 검찰(법무부도 “향후 업무에 참고”로 같은 꼼수)은 사건을 검사나 사건번호와 수사기록흔적 없이 은폐하기 위하여, 마치 유사한 문건 있어 자체종결한양 꼼수처리 했다. 나의 인내심을 시험한 것이다. 그 결과가 위 회담제안을 착상케 해준 것이다. 아니면 위와 같은 착상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대통령과 법학박사인 교육부장관을 물 먹이기”는 지난16년간 꼼수의 마지막이다.

--------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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