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경찰서, 현충일 폭주족 집중 단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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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순천경찰서운영자 | 등록일 | 2026-06-04 | 조회수 | 1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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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경찰서는 현충일을 앞두고 주민들의 평온한 밤을 깨뜨리고 교통안전을 위협하는 이륜차 폭주행위 원천 차단을 위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폭주행위는 감소하는 추세이나 기념일을 전후해 재발 가능성이 있는 만큼 교통외근 활동을 통한 폭주행위 예상 집결지·이동로 등에 대한 사전 첩보수집과 배달업소 업주·종업원 등을 대상으로 ‘불법개조, 폭주·난폭행위 금지’를 적극 홍보하고 위반 시 엄정 처벌된다는 점을 경고하는 등 다각적인 예방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폭주 공동위험 행위, 난폭운전, 불법개조 소음기 등 , 번호판 가림 등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 대응하고 필요시 형사입건 등 강력 조치할 계획이다. 또한 주요도로에서 음주단속과 병행하여 순찰차·싸이카를 집중 배치하고 캠코더 촬영을 통해 증거를 확보하는 등 폭주 운전자들의 심리를 원천적으로 억제할 방침이다. 김대원 순천경찰서장은 “주민들의 안전과 평온한 기념일 분위기를 위협하는 폭주행위에 대해 무관용으로 대처할 것이며 이륜차 운전자 스스로가 법규를 준수하고 안전운전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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